포스코건설은 지난 20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동절기를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방한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 방한키트 제작에는 포스코건설 임직원 참여해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정과 지역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할 방한키트 220여 세트를 제작했다. 방한키트는 방한텐트, 장갑, 모자, 침낭 등 생필품 11종으로 구성돼 있다.
21일 포스코건설은 저소득층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40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8000장도 직접 배달한다. 포스코건설은 이번에 수혜를 받은 가정이 연탄을 다 사용하고 난 뒤에도 계속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인천연탄은행에 1만 4000여 장의 연탄을 기부할 예정이다.
|


![미·이란 협상 기대에 뉴욕증시 최고치…인텔 급등·금리인하 기대 ‘삼박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67t.jpg)
![600만원 받고 3년 단축근무…출산 후 복귀율 100% 찍은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01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