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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습윤드레싱 '메디폼' 새 TV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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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현 기자I 2013.05.20 10:47:03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일동제약(000230)은 습윤드레싱 ‘메디폼’의 새 TV 광고를 제작, 방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새 광고는 영화 ‘7번방의 선물’에 부녀로 출연했던 배우 류승룡과 갈소원을 모델로 ‘딱지가 흉터의 원인’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습윤 환경을 조성해 딱지가 생기지 않게 하는 메디폼의 기능과 특허 등 메디폼의 특징을 강조했다.

메디폼은 지난 2002년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습윤 드레싱으로 메디폼A, 메디폼H, 메디폼리퀴드 등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시리즈 제품을 판매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부성애를 콘셉트로 한 이번 새 광고를 계기로 습윤드레싱 시장 점유율 1위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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