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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대나무와 레몬 껍질 추출물이 피부 당김 없이 깨끗하게 노폐물을 제거해 상쾌한 클렌징을 도와즈며, 생크림같이 부드러운 풍성한 거품이 얼굴을 감싸 정돈되지 않은 수염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박소희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과장은 “2 in 1 멀티 젤 클렌저는 바쁜 남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편리하고 간편한 멀티 기능의 제품”이라며 “시간 절약 뿐 아니라 스킨 케어 효과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 가격은 150ml 3만원대.
한편 키엘은 ‘훼이셜 퓨얼 노 샤인 하이드레이터’도 함께 출시했다. 24시간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게 가꿔주는 오일 프리 젤 로션이다. 피부 표면 번들거림은 잡아주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은 채워준다. 가격은 75ml 3만6000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