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두산중공업(034020)이 대규모 수주 기대감에 나흘만에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15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일 대비 1.98% 상승한 7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날 탐방 보고서를 통해 "두산중공업이 워터(Water) 사업부 쪽에 대규모 수주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사우디아라비아 라빅 화력발전프로젝트건도 시간문제 일 뿐 수주 확률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9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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