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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럼에서 박승순 뉴튠 이사는 ‘미래음악 : 웹 3.0 음악 생태계에서의 창의성’을 주제로 약 20분간 발제를 진행했으며, AI 기술을 적용한 사운드 맵핑 및 메타버스 환경에서의 청각 콘텐츠 확장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뉴튠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블록뮤직(Block Music Eco-system)과 Mix.audio를 소개하고, 웹 3.0시대 메타버스 환경에서 무한히 확장가능한 뮤직 에셋, IP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순 뉴튠 이사는 “메타버스에서의 음악생태계가 보편화되면 음악을 향유하는 방식은 다양해질 것”이라며 “새로운 미디어와 기술을 통해 온전한 음악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에 아티스트로서, 또한 회사 구성원으로서 계속적인 탐구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튠은 미래 음악의 표준을 만들어 가는 음악 AI기술 기업이다. 카카오벤처스의 투자를 받아 글로벌 음악 AI 기술 스타트업으로,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출신 음악 AI 분야 공학박사들을 중심으로 미디어 아티스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현역 뮤지션 등 다원적인 인력으로 구성된 팀이다. 현재는 음악에 대한 기술적인 자산과 함께 퍼블리싱, 미디어&네트워크 등 입체적인 현장경험으로 독자적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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