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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폴스타 2를 출고한 고객들은 폴스타코리아가 지원하는 5년 LTE데이터 사용료 지원을 통해 개별적으로 무상 업데이트할 수 있다. 향후 출고되는 차량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태로 고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폴스타는 폴스타 2를 위한 OTA 서비스 론칭 후 평균적으로 7주에 한 번 총 10번의 주요 OTA 업데이트를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OTA를 통해 업데이트된 항목은 총 100여 가지로 드라이브 트레인 최적화와 디지털 키 개선, 선호 충전 시간 예약 기능, 주행거리 개선을 위한 공조기 에코 모드 등 다양하다. 폴스타 2 고객의 90% 이상이 OTA를 통해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
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 폴스타 최고경영자(CEO)는 “폴스타가 생각하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접근 방식은 일상 속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업그레이드 방식과 다르지 않고 항상 최적화와 최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OTA를 통해 고객들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지속적으로 향상된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OTA를 통해 최신화된 차량의 성능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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