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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코퍼레이션, 여행 잡화 브랜드 ‘패리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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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19.10.23 08:48:29

선착순 최대 20만원 할인혜택 제공

패리티 여행 캐리어 (사진=블랭크코퍼레이션 제공)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블랭크코퍼레이션이 여행 잡화 브랜드 ‘패리티(parity)’를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

여행에서 겪었던 수납과 이동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소비자가 보다 나은 여행을 경험하고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 패리티의 목표다.

첫 라인업은 여행 캐리어 2종으로 맥시 캐리어(28인치)와 핸디 캐리어(20인치)다. 특히 맥시 캐리어는 윗면을 정사각형으로 디자인해 같은 사이즈의 제품에 비해 최대 25% 이상의 수납 공간을 추가로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강한 충격에도 파손 위험이 적은 순수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100%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패리티만의 독창성을 반영한 ‘이지그립 핸들’은 캐리어를 눕혀서 쉽게 옮길 수 있다. 특허를 보유한 ‘사일런트 휠’과 ‘휠 브레이크’, ‘내장형 저울’로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무광 타입의 아이보리, 민트와 유광 타입의 블랙, 네이비, 오렌지레드 등 총 5가지다.

김민준 블랭크코퍼레이션 브랜드 디렉터는 “패리티의 캐리어는 1년간의 기획과 고강도 제품 테스트를 통해 여행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모두 집약한 제품”이라며 “품질자체에 대한 만족감을 드리는 한편, 구입 후 꾸준히 관리 받을 수 있는 서비스센터 운영으로 사용 기간 내내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패리티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리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한 선착순 50명에게 2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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