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타는 2012년 출시한 17~25인승급 소형 버스다. 주로 학원 버스나 소형 관광 버스 용도다. 자동변속기여서 때 운전자의 변속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 또 연비는 수동보다 낮지만 수동보다 정비부담이 적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창욱 앨리슨트랜스미션코리아 지사장은 “현대버스 카운티에 이어 레스타에도 변속기 공급하며 소형 상용차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고 “앞으로 이 차급의 자동변속기 보급이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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