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갤럭시아컴즈(094480)가 부실 계열사를 매각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갤럭시아컴즈는 전 거래일 대비 14.9% 오른 3355원을 기록 중이다.
갤럭시아컴즈는 지난달 31일 자회사 갤럭시아디바이스 지분 100%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에게 매각했다. 매각 대금은 8억9440만원이다. 갤럭시아디바이스는 2013년 49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 관련기사 ◀
☞갤럭시아컴즈, 갤럭시아디바이스 주요 종속사서 탈퇴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