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차량 중에는 인근 지구대 순찰차도 포함됐다. 이 사고로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2명을 포함해 총 9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로부터 음주나 약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 씨는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전 8시 상계동 7차선서 연쇄 충돌
사고 후 신호대기 차량 잇따라 들이받아
경찰관 포함 9명 부상…"음주·약물 정황 없어"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