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병원 정신병동에서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며 사실상 격리돼 있던 요양병원에서 3명의 확진자가 나왔지만 어디서 바이러스가 전파됐는지를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7일 “3명의 환자 사이에서는 바이러스 전파 경로를 추정할 수 있었으나 외부에서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은 사실상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며 “식사 배달 등이 외부에서 있었으나 이 경로를 통해서 전파됐을 가능성도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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