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역 10번출구를 찾은 시민들이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해자를 추모하고 있다.
최근 강남역 인근 노래방 건물 화장실에서 생면부지의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 피의자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로 "여자들에게 무시당했다"고 진술해 여성혐오 범죄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아빠 손 잡고 추모하러 왔어요!
☞[포토]메모지와 국화 가득한 강남역 10번 출구
☞[포토]식지않는 강남역 화장실 묻지마 피해자 추모열기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