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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이원주 교수, 울산대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원종현 교수, 연세대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김도영 교수, 고려대 안암병원 유화정 교수가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매년 2천만원씩 2년간 연구비가 지원된다. 아모레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20명의 대상자를 선정고, 내년까지 이들에게 총 8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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