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급 사운드를 재생하기 위해 개발된 `S-마스터 MX 디지털 앰프`와 `엑스라우드(xLoud)` 스피커를 탑재해 웅장하면서도 깨끗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저음 강조 시 왜곡 현상 발생을 방지하는 `클리어 베이스(Clear Bass)`기술과 왼쪽과 오른쪽의 소리 균형을 맞춰주는 `클리어 스테레오(Clear Stereo)`기술을 접목한 소니 고유의 `클리어 오디오 기술(Clear Audio Technology)`도 탑재했다.
공유가 쉬운 것도 특징이다. 보유 중인 음악 콘텐츠를 와이파이(Wi-Fi)를 통해 무선으로 공유하거나 다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장치와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TV, 바이오 노트북 등 소니의 다른 제품과 연결할 수 있다.
가격은 NWZ-Z1050(16GB)이 34만9000원, NWZ-Z1060(32GB)이 3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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