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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유럽(5.7조원)·미주(3.6조원)·아시아(2.7조원) 등이 순매도했다. 국가별로는 영국(4.5조원)·미국(4.1조원)이 순매도했고 캐나다(0.5조원)·아일랜드(0.4조원)는 순매수했다.
보유규모 기준으로는 미국이 가장 많은 489.0조원으로 외국인 투자자 전체의 41.0%를 차지했다. 이어 △유럽 375.3조원(31.5%) △아시아 164.8조원(13.8%) △중동 19.8조원(1.7%) 순이었다. 구체적으로 유럽에서는 △영국 132.1조원(11.4%) △룩셈부르크 63.1조원(5.3%) △아일랜드 50.7조원(4.3%) 순으로 보유규모가 많았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 80.6조원(6.8%) △중국 27.0조원(2.3%) △일본 22.3조원(1.9%) 순으로 많았다.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상장채권 17조 6220억원을 순매수하고 1조 3680억원을 만기상환 받아 총 16조 2540억원을 순투자했다. 11월 말 기준으로 321.6조원 규모의 상장채권을 보유 중이다.
지역별로는 유럽(9.6조원), 아시아(4.5조원), 미주(1.7조원)이 순투자했다. 보유규모는 △아시아 137.2조원(42.7%) △유럽 119.2조원(37.1%) 순이었다. 종류별로 국채(13.6조원), 통안채(2.9조원)는 순투자해 국채 294.4조원(91.5%), 특수채 27.1조원(8.5%)을 보유 중이다.
잔존만기별로는 5년 이상(3.7조원)과 1~5년 미만(6.7조원), 1년 미만(5.9조원) 채권에서 모두 순투자했다. 이에 따라 11월 말 기준 잔존만기 △1년 미만 채권 69.1조원(21.5%) △1~5년 미만 110.5조원(34.3%) △5년 이상 142.0조원(44.2%)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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