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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레노버 ISG를 이끌어 온 신 대표는 앞으론 레노버의 한국 사업 전반에 대한 개발을 주도할 계획이다. 그는 1996년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부터 시작해 28년간 업계에서 광범위한 전문 지식을 쌓아왔고 레노버 입사 전에는 델, 슐럼버제, 썬마이크로시스템 미국 본사 등 글로벌 기업에 몸을 담은 바 있다.
신 대표는 “레노버는 포켓부터 클라우드까지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시하는 글로벌 기술 리더다. 레노버는 각 고객의 니즈를 해결하고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중요한 성장의 시기에 한국레노버 대표를 맡게 돼 기쁘며 레노버 발전에 기여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신 대표는 앞으로 한국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레노버의 다양한 IT 솔루션 제공에 집중하면서 운영 효율 개선 및 고객 경험 강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