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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틀뱅크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1.2% 늘어난 4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간편현금결제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결제대행(PG) 사업 부문의 매출 증대에 힘입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분석이다.
간편현금결제 사업 부문은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으며, 지난해부터 역량을 집중해온 PG사업 부문의 매출도 대폭 늘었다. 3분기 PG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45%, 전분기 대비로도 26% 증가했다.
최종원 세틀뱅크 대표는 “간편현금결제, 가상계좌 등 기존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더불어 PG 사업에서 폭발적인 외형 확대를 이뤄냈다”며 “향후 세틀뱅크는 기술 노하우와 네트워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신규사업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