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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설 맞이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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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17.01.25 08:27:08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10년간 생필품 지원

(사진=롯데슈퍼)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롯데슈퍼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연초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롯데슈퍼는 지난 24일 송파구청과 협력하여 지역 커뮤니티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10년간 생필품을 지원할 수 있는 ‘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전달행사를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으로 매년 10년간 롯데슈퍼는 송파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롯데슈퍼는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2015년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샤롯데 봉사단’을 창단한 이후 전국 단위로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전국 40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롯데슈퍼는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시행하는 봉사활동이 아닌 각지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국 37개 광역지구와 본사인력을 구성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물적·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전국 400여 개 롯데슈퍼 점포 내 근무 중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독거노인 급식지원, 도시락 배달, 지역사회 및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 장애인 산행 보조 등 지역 커뮤니티와 연계한 활동도 도입·운영하고 있다.

롯데슈퍼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2014년 이후 총 3000여 명의 임직원이 무려 1만 시간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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