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마제스타(035480)가 소셜카지노게임 ‘마제스타 카지노(Majestar casino)’ 글로벌 론칭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마제스타는 아시아 최초의 소셜카지노에 진출한 카지노기업이 됐다.
마제스타는 9월 중순 6개국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 론칭을 통해 약 한 달 간 사용자 반응을 살피고, 콘텐츠를 보강해 지난 8일(한국시간) 글로벌 론칭을 완료했다.
마제스타는 모바일 안드로이드에 11종의 슬롯머신과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테이블게임 바카라, 블랙잭을 공개했다. 또한 해당 라인업으로 11월 말 IOS 오픈 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게임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SNS 요소를 포함한 콘텐츠의 보강을 통해 사용자와의 보다 밀접한 접점을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약 40일간 진행된 소프트 론칭 기간 동안 2만여 명 이상이 다운로드했다”면서 “오픈과 동시에 공격적이고 강도 높은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마제스타는 지난 7월 초 열린 신규사업 설명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소셜 카지노 게임사업 진출을 선언했으며 전일부터 한국을 제외한 150여 개국을 대상으로 게임 서비스를 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