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주인공은 아칸소 주 이브닝셰이드에 사는 수지 클라크 씨. 그는 지난 23일 주립공원 내 분화구에서 흰색 눈물방울 형태의 3.69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캐냈다.
클라크씨가 캐낸 다이아몬드는 이 분화구에서 발견된 122번째 다이아몬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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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06년 존 허들스톤이란 농부에 의해 발견된 후 지금까지 8만여 개의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가 발견되면서 ‘보석창고’로 불리고 있다.
이에 아칸소 정부는 1972년부터 이 일대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으로 명명하고 입장료 6달러를 내고 입장하면 마음대로 다이아몬드를 체굴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매년 이 공원을 찾는 방문객 수는 5만여 명에 달한다.
한편, 현재까지 이곳 분화구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 중에서 가장 큰 것은 1924년 발견된 40.25캐럿의 ‘엉클 샘’(Uncle Sa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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