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서울반도체(046890)와 루멘스(038060)가 유기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시장에 대한 불안한 전망에 나란히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서울반도체(046890)는 6일 오전 9시52분 현재 전일 대비 4.50% 내린 2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루멘스(038060)는 전일 대비 3.30% 내린 7920원에 매매되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2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한데다 3분기에도 판가 인하 우려에 좀체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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