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소통과 화합을 강조해온 박창민 사장은 현장과 사무실을 수시로 다니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등 스킨쉽 경영을 펼치고 있다. 형식적인 회의나 불필요한 미팅을 지양하는 대신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급별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또 직원들의 생일에는 직접 책을 구입해 선물하고,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는 산모를 위한 미역과 친필 축하카드를 병실로 보내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장배 풋살대회를 개최하는 등 임직원들의 소통 이벤트를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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