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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유일한상' 수상자에 박해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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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현 기자I 2013.01.07 10:21:29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유한양행은 제10회 유일한상 수상자로 박해심 아주의대 알레르기 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박해심 교수
유일한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5년 제정된 상이다.

2년마다 사회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성취한 인사를 추천받아 유일한상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고 있다.

박해심 교수는 알레르기 분야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래환자를 진료하는 전문의로 끊임없는 임상과 연구를 주도해 국내 의료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10회 유일한상 시상식은 오는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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