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서울 강남과 강서 지역 공식딜러로 CXC모터스를 선정하고, 오는 19일 수입차 전시장이 몰려 있는 강남구 청담동을 비롯해 강서구 염창동에 전시장을 각각 개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시트로엥은 또 오는 5월 서울 송파와 경기도 분당, 부산 지역에 3개의 전시장을 추가로 개관해 총 5개의 전국 네트워크를 확보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와 분당지역은 몽블랑모터스, 부산지역은 오토샹제리제를 각각 공식 딜러로 선정했다.
191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시트로엥은 푸조와 같은 계열사로 지난 2002년 한국시장에서 철수한 바 있다. 시트로엥은 이번에 소형 헤치백 모델인 DS3 1.6 가솔린과 1.6 디젤을 처음으로 선보인 후 판매모델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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