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서울특별시와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15일 서울시청 별관에서`다문화 가족 고향방문 지원을 위한 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올해는 6월과 11월 2회에 걸쳐 서울시 거주 다문화가정 약 78가정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성시철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다문화 가정에 고국방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밋빛 환상 깨라"…'9월 피크아웃' 경고등 켠 한국 반도체 위기 [어쨌든 경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60057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