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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별로는 옥외광고물이 24만 9860건(94.1%)으로 취약 요인이 가장 많이 확인됐다. 이 외 수목 8203건(3.1%), 전력설비 6319건(2.4%) 순으로 많았다.
점검을 통해 확인된 취약 요인 중 26만 3782건(99.3%)은 즉시 보완 조치했다. 나머지 1838건(0.7%)은 올해 안에 보수·보강을 완료할 방침이다.
행안부는 이번 점검 결과를 관계기관에 공유해 조치 미흡사항을 즉시 보완하고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중앙합동점검’을 통해 조치 이행 현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풍이 예보될 경우 국민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등 강풍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관리도 강화한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강풍 피해는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행동요령 숙지와 같은 사전 대비를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국민 여러분도 안전을 위해 강풍 예보 시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주변에 위험한 시설이 없는지 살피는 등 행동요령을 준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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