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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가 국내 거주 외국인도 이용 가능한 재난안전정보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외국인 대상 디지털 안전 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홍보한 안전 서비스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재난문자,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는 이머전시 레디 앱(Emergency Ready App), 위험한 상황에서 그림이나 문구로 신고가 가능한 긴급신고 바로 앱, 풍수해, 화재, 지진 등 안전관련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국민안전교육플랫폼(웹) 3종이다. 지난 3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진행된 ‘외국인 대상 디지털 안전 서비스 홍보 캠페인’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부사장(사진 가운데)과 행정안전부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사진 오른쪽)이 외국인 여객에게 디지털 안전 서비스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인천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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