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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독특한 디자인의 포르쉐 99X 일렉트릭이 서울 E-프리 레이스에 처음 투입됐다. 차량에는 포르쉐와 태그호이어가 최초로 공동 개발한 스마트워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월드 프리미어를 기념하는 새로운 리버리가 적용됐다.
포르쉐와 태그호이어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파트너로 협력해오고 있다. 태그호이어는 2019년부터 포뮬러 E 팀의 타이틀 파트너였다.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드라이버 순위에서 파스칼 베를라인은 합계 71점, 10위로 시즌 파이널 레이스에 진출했다. 앙드레 로테레르는 63점으로 12위를 기록했다.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의 팀 순위는 134점으로 현재 6위에 올라있다. 8월 14일 오후 4시 서울에서 16라운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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