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본 하반기 최대 기대작 ‘요괴워치’ 30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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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9.07.05 09:05:11
요괴워치 메달워즈. 넷마블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넷마블이 일본 시장을 겨냥해 출시하는 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요괴워치의 출시일이 잡혔다.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RPG(역할수행게임) ‘요괴워치: 메달워즈’를 오는 30일 일본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요괴워치는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Level5의 유명 IP(지식재산권) ‘요괴워치’를 오리지널 스토리로 재해석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의 귀여운 요괴들을 수집하고 성장시켜나갈 뿐만 아니라 게임 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한다.

원작 게임 시리즈는 누적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했으며, 극장판 1편은 2015년 일본 영화 흥행 수입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원작 캐릭터의 음성을 그대로 활용한 스토리 영상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 풍부한 스토리와 쉽고 경쾌한 전투와 함께 주변에 숨어 있는 요괴를 찾아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AR(증강현실) 기능도 소소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괴워치는 지난 2월 사전 등록 시작 후 현재까지 사전 등록자 수 200만명 이상을 돌파하는 등 현지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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