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에스티큐브(052020)가 실적 부진에 급락세다.
2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에스티큐브는 전일 대비 6.3% 하락한 1만3300원을 기록 중이다.
에스티큐브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39억6107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4.57% 감소한 84억6072만원, 당기순손실은 163억1595만원으로 160.34% 늘었다.
회사 측은 “로봇사업부문의 경기 부진과 내수 및 글로벌 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했다”며 “금융자산 공정가치평가에 따른 충당금 설정 및 BT사업부문(신약 후보물질 개발사업)의 경상연구비의 증가로 인한 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