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멕시칸 푸드 브랜드 타코벨, 특별 채용 실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현 기자I 2017.06.23 09:01:23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캘리스코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종합외식기업 캘리스코의 캘리포니아 스타일 멕시칸 푸드 브랜드 타코벨이 오는 30일까지 사세 확장에 따른 특별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직군은 점장, 매니저 및 팀멤버 부문으로 이번 모집을 통해 총 4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근무지는 서울, 인천과 경기지역 내 타코벨 매장이다. 캘리스코의 타코벨은 현재 1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40% 이상 성장을 통해 오는 2019년까지 50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멕시칸 음식을 사랑하고 외식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QSR(퀵 서비스 레스토랑) 등 기타 외식 브랜드 경력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캘리스코는 이달 30일까지 사람인, 잡코리아 등 구직사이트 내 온라인 입사지원을 받고 있다.

이번 채용을 진행하는 타코벨은 젊은 층의 감성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멕시칸 메뉴와 대표 컬러인 보라색을 강조한 현대적 인테리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