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테마주로 분류되는 전방(000950)과 엔케이(085310)가 4·29 재보궐선거 이후 연일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33분 현재 전방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8.79% 상승한 5만9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엔케이는 4.13% 오른 5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종목 모두 전거래일인 5월4일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바 있다.
이는 새누리당의 4·29 재보궐선거 압승에 따른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섬유업체 전방은 김무성 대표의 부친이 창업한 회사로, 현 주요 주주들이 김 대표와 친인척 관계다. 엔케이는 대표이사가 김 대표의 사돈이라는 이유로 김무성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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