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현대미포조선(010620)은 지난 28일 파나마 소재 선주사로부터 총 3314억원에 해당하는 PC 10척을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6월 30일까지다.
▶ 관련기사 ◀
☞[성공투자 90분] 휠라코리아, 추운 날씨 탄력받고 '쑥쑥'
power by perplexity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