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기자] 일본 오츠카제약은 최근 한국 현지법인인 한국오츠카제약을 통해 동아제약(000640) 주식 20만주(1.99%)를 매입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오츠카제약의 동아제약 지분은 6.72%로 높아졌다. 오츠카제약은 동아제약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츠카제약은 강정석 대표이사의 우호세력으로 분류된다. 이번 지분 매입에 따라 강정석 대표이사의 입지가 더욱 굳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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