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춘동기자] LG텔레콤(32640)은 16일 남용 사장이 통화품질 점검을 위해 산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LG텔레콤측은 "내년 2월 23일까지 통화품질 및 네트웍 점검을 위해 남용 사장과 임직원이 함께 매주 주말 등산을 하기로 했다"며 "이번 산행은 등산객의 왕래가 많은 국내 유명산을 대상으로 통화품질 점검 및 홍보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산행은 전국 유명산을 대상으로 10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마케팅실 영업추진실 전략개발실 홍보실 등 임직원 30여명이 `고객의 통화품질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라는 글씨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동참하게 된다.
LG텔레콤 남용 사장은 "산에 오르는 것처럼 통화품질 향상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