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출범회의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는 국내외 자문위원 가운데 1만 1000여 명이 참석한다. 각 정당 대표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 관계부처 장관, 지방자치단체장 등도 자리한다.
회의에서는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활동 방향 보고 및 의결이 이뤄질 예정이다.
민주평통은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2만 2000여 명의 자문위원과 함께 제22기 활동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범회의는 K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