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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총리는 2024년 10월 총리직에 오른 지 약 1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앞서 2일 이시바 총리는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자민당 양원 의원 총회에서 7월 참의원(상원) 선거 패배에 대해 “총재인 제 책임”이라면서 “그 사실에서 도망칠 수 없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책임론에 대해 “자리에 연연할 생각은 없다”며 “책임에서 도망치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당시 ‘적절한 시기’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