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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함 와일드 오차드 티 컴퍼니 사장은 “재생 유기 농업은 토양 건강을 우선시하는 농업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 방식이며 맛과 영양 모든 면에서 수준을 높이고, 동시에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인 기후 변화를 다루기 때문에 우리 브랜드의 기본 이념과도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재생 농업이 환경에 도움이 되는 것 외에 차 산업의 품질을 높이는 데에도 분명한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이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들과 지속적인 관리 감독은 물론 차 산업의 발전과 생태계 복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와일드 오차드 티 컴퍼니(Wild Orchard Tea Co.)는 한국 제주도에 120만 평에 달하는 파트너 차 농장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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