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와이앤아처, 스포츠산업 재창업지원센터 프로그램 참가 스타트업 모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1.04.23 09:24:16
(사진제공=와이앤아처)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2021년 스포츠산업 재창업 지원 프로그램 Archer’s X10‘의 참여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재창업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의 성공을 돕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운영을 맡는다.

공모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내달 6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과거 폐업, 창업 실패 경험을 보유 △예비창업자 및 재창업 3년 이내 기업 △스포츠산업 분야(과거 폐업했던 업종은 제한 없음)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스타트업이다.

와이앤아처는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6 Degree Aiming 프로그램’(①Step Up ②Build Up ③Shield Up ④Financing Up ⑤Mind up ⑥Lift up) 이수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사업화 지원금 3500만 원, 와이앤아처 코워킹스페이스 무료이용권, 5000만 원 이상의 직접 투자, 해외 스타트업 콘퍼런스인 A-Stream 참가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와이앤아처 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