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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육군이 추천하는 전역 예정 조리 특기병 중 채용조건에 맞는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양측은 향후 전역 예정 장병의 채용 영역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육군 인사사령부는 △전역(예정) 장병에게 풀무원푸드앤컬처의 채용에 대해 적극 홍보 △풀무원푸드앤컬처의 구인 요건에 맞는 전역(예정) 장병 중 우수인재를 추천 및 채용 관련 자료 제공 △군 관련 사항 협조 요청 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풀무원푸드앤컬처의 구인 요건 및 취업 정보제공 △푸드서비스 사업 외 영역서 자격 갖춘 전역(예정) 장병의 취업 지원 △육군에서 추천하는 인원 중 선발 조건에 맞는 인재 채용을 지원한다.
이우봉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조리 특기병들이 전문성을 살려 안정적으로 사회 정착할 수 있도록 전역 예정인 조리 특기병을 채용할 예정”이라며 “향후 육군 인사사령부와 협력하여 전역 예정 장병들을 다양한 영역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일반 병사 대상 위탁급식을 국내 최초로 수주하여 올해 6월부터 육군부사관학교 양성 1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장병들에게 건강과 올바른 식문화 가치를 알리기 위해 안전한 식재료 및 영양균형 식단을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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