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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제 72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본군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관계자들이 '기림일, 인권과 평화로 소녀를 기억하다'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2012년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각국은 김 할머니가 국내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고발한 날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8월14일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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