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정부가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5월 말까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제3차 산업경쟁력 강화 및 구조조정 협의체’를 개최하고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5월 말까지 경영상황별 스트레스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테스트를 통해 상황별 인력·임금·설비·생산성 등 전반적인 대응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대·삼성중공업에 대해선 주채권은행이 최대한의 자구계획을 독려하고 선제적 채권보전 차원에서 자구계획 집행 상황을 관리할 방침이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