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시행된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단대사대부고에서 시험을 마친 응시생들이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5개 지역과 미국 뉴저지 뉴어크,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SSAT는 학점 3.0 이상과 영어회화시험 점수만 있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삼성은 올 하반기부터 직무적합성평가(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에게만 SSAT 응시기회를 부여한다.
▶ 관련기사 ◀
☞[포토]'삼성맨'을 향한 첫 관문
☞[포토]'삼성맨'을 향한 첫 관문
☞[포토]삼성직무적성검사 마친 수험생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