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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안부 '스마트 복지·안전 개선' 공모 4개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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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5.04.15 07:57:13

화정1동·주교동·원신동·대화동

(사진=고양특례시)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고양시가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복지·안전분야 행정서비스 선도도시로 거듭난다.

경기 고양특례시는 행안부가 공모한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주교동과 원신동, 화정1동, 대화동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중 원신동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의 급증과 사회적 고립 등의 문제로 복지·안전 사각지대가 확대됨에 따라 행정복지센터가 실질적인 복지·안전 서비스의 창구로 기능하도록 복지·안전 기능을 보완하는 개선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고양시 4개 동의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 및 식생활 안정 지원(화정1동)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독거 위기가구 안전관리 돌봄 솔루션(주교동) △이웃더하기 안심돌봄마을 만들기(원신동) △새콤달콤 안부 나누미(대화동) 다.

각 동은 특성에 맞는 복지·안전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고양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고양시가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의 선도적인 모델을 구축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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