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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부터 윤여정까지' KB국민카드, 대스타 다모은 'KB페이' 신규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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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형 기자I 2021.05.04 09:21:57

박서준, 윤여정, 이승기, 김연아 등 10명 모델 총출동
오픈형 종합금융 플랫폼 ‘KB페이(KB Pay)’ 소개

[이데일리 전선형 기자] KB국민카드가 박서준, 윤여정, 이승기, 김연아 등 10명의 어벤저스급 광고 모델이 총 출동해 결제 편의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송금, 환전 등 금융 서비스에 멤버십 기능을 추가한 오픈형 종합금융 플랫폼 ‘KB페이(KB Pay)’를 소개하는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신규 KB페이 광고 모습.(사진=KB국민카드)
2018년부터 현재까지 KB국민카드의 메인 모델로 맹활약 중인 배우 박서준을 비롯해 △김연아 △이승기 △차승원 △오정세 △김창완 △문소리 △김혜윤 등 KB국민카드와 KB금융그룹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KB페이’가 지불 결제에서부터 다양한 금융·생활 서비스가 집약된 종합금융 플랫폼이라는 점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또 KB국민카드가 아닌 다른 카드사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배우 유해진과 인터넷은행의 광고 모델 경험이 있는 제93회 아카데미 영화제 여우조연상 수상자 윤여정 씨도 함께 출연해 오픈형 플랫폼인 ‘KB페이’의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광고는 ‘KB페이’의 다양한 기능과 오픈형 플랫폼을 강조하고자 ‘다 모았다’라는 콘셉트 아래 출연 모델들이 각각의 기능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배경음악(BGM)도 비틀즈의 명곡 ‘컴투게더(Come Together)’를 사용해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으로도 광고 콘셉트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4월 23일 KB국민카드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티저편’은 10명의 광고 모델이 모바일 단체 채팅방에서 나누는 대화를 보여주며 조만간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을 예고해 후속 광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높였다. 5월 초 공개된 ‘본편’은 10명의 모델들이 ‘KB페이’의 다양한 기능을 하나씩 이야기하고, 6편으로 구성된 ‘디지털편’에서는 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KB페이’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광고 촬영장에서 모델들이 실제 나눌 법한 대화로 재치 있게 소개한다. 또 5월 말에는 촬영장 뒷이야기 등을 담은 ‘메이킹 필름’도 KB국민카드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카드사 최초의 간편 결제 플랫폼이라는 상징성과 다양한 결제 방법을 다 모은 플랫폼이라는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고자 과거 광고 캠페인에서 시도한 적 없는 규모와 화제성을 가진 역대급 스타 10명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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