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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으로 우호적인 주가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업종 내에서도 업체들 간 옥석가리기는 필수적이라는 판단이다.
이 연구원은 “이전과는 달리 올해는 임상 3상 모멘텀이 제한적”이라며 “라이선스 계약 모멘텀을 보유한 업체들 중심의 투자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주가 상승 여력을 감안한 선호도는 레고켐바이오, 펩트론, 알테오젠 순이다.
그는 “특히 레고켐바이오는 이미 글로벌 제약사들과 다수의 MTA 계약을 체결한 경험이 있는데, 누적 라이선스 계약도 5건(총 1조2000억원)에 달한다”며 “라이선스 계약이 가능한 10개의 파이프라인들 중 올해 3건 이상의 기술이전 가능성을 감안한다면 현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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