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만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GKL의 지난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0.9% 줄어든 1137억원, 영업이익은 21.6% 감소한 144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VIP·프리미엄 고객 위주의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 4분기 드롭액은 1조5000억원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홀드율은 7.6%로 저조한 수치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유 연구원은 “특히 VIP 고객 비중이 높은 강남 코엑스점은 홀드율이 5.6%로 매우 저조했고 강북 힐튼점은 11.0%, 부산 롯데점은 7.2%를 보였다”며 “경영성과급 반영으로 급여도 늘어 전반적인 매출원가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하락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까지는 프로모션을 지속하지만 지난해 4분기 규모보다 작아 1분기 수익성이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천재 소녀 작가'의 몰락…논문 표절에 발칵 뒤집혔다[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140078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