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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성윤모(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 2018’ 기간인 30일 서울 용산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을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성 장관은 이날 롯데마트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 준비현황을 듣고 닭고기와 감귤 등 국민이 애용하는 품목의 할인율을 살펴본 뒤 내달 7일까지 진행되는 행사가 “내수진작의 계기가 되도록 관계부처, 업계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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