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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해외 셰프들에게 한식 조리법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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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기자I 2015.09.23 09:03:30

해외 기내식 업체 조리사 초청 행사 개최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22~23일 인천국제공항 지원단지 내 LSG스카이셰프코리아에서 해외 기내식 업체 조리사들을 대상으로 ‘해외 기내식 셰프 초청, 아름다운 한식 교실’ 행사를 개최했다.

아시아나는 매년 취항 중인 노선의 해외 기내식 업체 조리사들을 국내로 초청해 한식 조리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미국, 영국, 호주, 중국 등 5개 지역의 조리사 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불고기, 비빔밥, 쌈밥 등의 조리법을 배운 뒤, 향후 아시아나 해외 출발편에 양질의 한식 기내식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보판(33·중국)씨는 “웰빙 음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을 비롯한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한식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22일 개최한 ‘해외 기내식 셰프 초청, 아름다운 한식 교실’에 참가한 해외 기내식 업체 조리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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