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는 매년 취항 중인 노선의 해외 기내식 업체 조리사들을 국내로 초청해 한식 조리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미국, 영국, 호주, 중국 등 5개 지역의 조리사 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불고기, 비빔밥, 쌈밥 등의 조리법을 배운 뒤, 향후 아시아나 해외 출발편에 양질의 한식 기내식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보판(33·중국)씨는 “웰빙 음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을 비롯한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한식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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