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신후(066430)가 중국 자본 투자유치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신후는 18일 오전 9시28일 현재 전일대비 23.05% 오른 1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가격제한폭(29.96%)까지 급등했다.
신후는 전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9억9999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대상자는 피아오위청 등 2명이며 신주발행가액은 122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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